퀴어 페미니스트적 상상력으로 새로운 사회적 서사를 제안하는 작품들
연분홍치마는 사회적 고통과 저항의 현장을 기록하며 소통 가능한 서사로 전환하는 영상을 제작해왔습니다.
작품 소개 및 관람 방법은 작품별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트랜지션을 영화적으로 감각하기
세월호참사 10주기 장편 극영화<br />“다시 피어나자, 우리”
새로운 사회를 향한 바람의 세월
<그레이존><br /><흔적><br /><드라이브97>
있지, 세상은 우리에게만 엉망이니?<br />차별의 세상에서 다정하게 살아남기
시선은 멀리!<br />박자는 단단히!<br />인생이 퀴어하게!
내 아이의 커밍아웃, 그 후<br />오늘도 한걸음 더, 나아가는 중!<br />‘프라이드’한 그녀들의 뜨거운 이야기
<두 개의 문><br />그 이후의 이야기<br />“나 때문에 모두가 죽었을까?”
“왜 아빠는 지는데도 계속 싸우는 거야?”
라디오 DJ로 변신한<br />SK브로드밴드<br />설치, 수리 하청 노동자들<br /><노동자가 달라졌어요!>
자기 자신을 찾아 집을 뛰쳐나온 ‘노라’처럼, 나는 노명자가 아닌 노라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.
용산, 그을린 25시간의 기록. 과연, 그 날의 ‘진실’은 무엇이었을까?
끼스럽게,<br />용감하게,<br />자신있게!
낙선이 예상되는 무모한 도전을 왜 꼭 해야만 했을까?
엄마 뱃속부터 남자였고, 남자로 보여야 했고, 남자가 되어야 했던 종우, 무지, 명진.
17살에 부산 텍사스에 들어가 한 평생을 기지촌에서 살아온 기지촌 미군클럽의 마마상, 양희 이모의 두 가지 바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