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니부터 음악까지, 다큐부터 예능까지
철거민, 해고 노동자, 유가족, 소수자, 인권, 점거농성, 투쟁, 사회운동 등 사회파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온 연분홍치마가 퀴어 예능을 만든다면?!
‘퀴어전문 방송국’이라는 야망을 품고 ‘이 세상 것이 아닌 진지함’으로 연분홍치마의 예능을 시작합니다.
무엇이든 시켜도 되지만 다 해주지는 못하는 믿음직한 서비스! 퀴서비스!
신개념 애비노릇이 시작된다
이런 요가 봤니? 나를 돌보는 시간에 퀴어-페미 수다는 덤으로